
SBS 뉴스 · 14시간 전
[단독] "살해 의도 다분했다"…'역삼동 연쇄 방화' 최초 범행 모습 담긴 CCTV 입수 外 - SBS 8뉴스 다시보기 / 10/25(일)역삼동 연쇄 방화범 70대 이모 씨가 유일한 출구에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지른 CCTV가 공개되며 살인미수 적용 여부가 쟁점이 됐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역삼동 연쇄 방화범 70대 이모 씨가 유일한 출구에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지른 CCTV가 공개되며 살인미수 적용 여부가 쟁점이 됐다.

역삼동 방화범이 유일한 출입구에 불을 지른 CCTV 영상을 입수, 살인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두고 피해자 가족과 경찰이 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