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 23시간 전
"군 면제만 보고 뛰었다"…'병역특례' 논란 후폭풍, 국방부 입 열었다 [에디터픽] / YTN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들의 병역면제 발언 논란 후 국방부가 예술·체육요원 보충역 감축·폐지를 국방개혁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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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들의 병역면제 발언 논란 후 국방부가 예술·체육요원 보충역 감축·폐지를 국방개혁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선수들의 병역면제 발언 논란으로 1973년부터 시행된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 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정치권·여론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