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개헌안이 쿠데타 방지와 민주 이념 강화에 필요한지 정치적 꼼수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김만권 박사가 이재명 개헌 찬성 촉구하며 국민의힘 비판, 국힘의 모순과 한동훈 잔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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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도조가 켜질 때마다 누군가의 연금은 4680셀 시세로 꿈을 키우고 있잖아요.
명단 지울 때마다 선관위 토론이 더 또렷하게 울리고, 가족 단톡은 여전히 안 읽힌다.
하... 회의실 의자 바퀴가 오늘도 유독 삐걱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