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일 전
[단도직입|풀버전] 애국가 번역기까지 써서 외웠는데…허미미 "동해물과 백두산이~" / JTBC 뉴스룸일본 출신 허미미 선수가 무릎 부상 속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애국가 번역기로 외우며 태극마크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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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허미미 선수가 무릎 부상 속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애국가 번역기로 외우며 태극마크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허미미 선수가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단 이유와 금메달 소감,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