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3일 전
한달 전부터 위험 신호 있었는데…인천 흉기난동 못 막은 경찰·전자감독 '구멍'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의 범행 동기와 전자감독·보호관찰 제도의 허점을 분석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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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의 범행 동기와 전자감독·보호관찰 제도의 허점을 분석한 보도

전자발찌 착용 중인 전과 10범 최충락의 인천 상가 흉기난동 사건을 통해 보호관찰·전자감독 제도의 관리 허점과 기관 간 데이터 단절 문제를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