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5일 전
[현장영상] "6년 동안 남편 월급 250만원"…용혜인 참다못해 터진 '분노' / JTBC News용혜인이 배우자 6년간 250만 원 월급 지급과 유가휴직 수령에 대한 왜곡 보도를 반박하며 성평등한 부부 노동권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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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이 배우자 6년간 250만 원 월급 지급과 유가휴직 수령에 대한 왜곡 보도를 반박하며 성평등한 부부 노동권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