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26-09-19
'한국 기밀' 손쉽게 다 뚫렸다..중국 10대도 넘봐 '수상한 행적' / SBS / 모아보는 뉴스중국인 10대가 제주공항 관제 교신을 도청하고, 중국산 보디캠이 경찰에 납품된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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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10대가 제주공항 관제 교신을 도청하고, 중국산 보디캠이 경찰에 납품된 의혹이 제기됐다.

중국인 10대가 제주공항에서 항공관제 교신을 몰래 듣고 군사시설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이다.

제주에서 중국인 10대가 항공 무전 청취, 성매매 알선, 무면허 난폭운전 등 잇단 불법 행위로 경찰에 적발됐다.

중국인들의 한국 군사시설·공항 무단 촬영·무전 청취 사례를 보도하며 안보 위협을 강조

제주공항에서 10대 중국인이 관제 교신을 90분간 불법 청취하고 군사기지를 촬영한 사건을 두고 조직적 사주 가능성을 제기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제주에서 중국인 일당의 성매매 알선, 밀입국, 소매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