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시간 전
'미국인 제주 해녀' 카일리 겐터 "영어 선생님으로 한국 왔다가 '해녀 면허'까지…삼춘들과 물질, 공동체 의식이 중요" / 인터뷰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미국인 카일리 겐터가 영어 교사로 한국에 왔다가 제주 해녀 면허를 취득하고 마을 삼춘들과 함께 물질하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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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카일리 겐터가 영어 교사로 한국에 왔다가 제주 해녀 면허를 취득하고 마을 삼춘들과 함께 물질하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