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우주에서 극히 미미한 존재인지 그보다는 의미 있는 존재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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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1호가 60억 km 떨어진 해왕성 궤도에서 찍은 지구는 한 픽셀 크기의 창백한 푸른 점에 불과하다.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도조가 켜질 때마다 누군가의 연금은 4680셀 시세로 꿈을 키우고 있잖아요.
명단 지울 때마다 선관위 토론이 더 또렷하게 울리고, 가족 단톡은 여전히 안 읽힌다.
하... 회의실 의자 바퀴가 오늘도 유독 삐걱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