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026-08-06
'뇌물 전과 보좌관' 논란 정치권 확산‥ 박병국 "죄송" (2026.08.05/뉴스데스크/MBC충북)뇌물 전과 보좌관 임용 논란에 대해 박병국은 반성하며 임용 강행 의사를 밝혔고,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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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전과 보좌관 임용 논란에 대해 박병국은 반성하며 임용 강행 의사를 밝혔고,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