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026-08-21
[현장영상] 하영 증조부 "2700평 대지주" 콕…'재산 환수' 이유 따져봤더니 / JTBC News광복절을 앞두고 한 연예인 증조부의 친일 행적과 2700평 대지주 재산이 드러나,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법 시행으로 국가 환수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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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두고 한 연예인 증조부의 친일 행적과 2700평 대지주 재산이 드러나,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법 시행으로 국가 환수 논란이 불거졌다.

친일반민족행위자 100명 중 극히 일부만 재산환수 대상이었고, 배우 하영 증조부는 1기 때도 대상이 아니었다.

친일파 재산환수 조사위원회가 16년 만에 부활하면서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씨 재산도 환수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분석한다.


친일파 재산 국가 환수 특별법이 16년 만에 부활해 12월부터 시행된다.

친일파 재산 환수 특별법 시행으로 16년 만에 국가 차원 조사가 재개되며 처분 대가까지 환수 대상이 된다.

친일파 재산조사위원회가 16년 만에 재가동돼 처분된 재산까지 추적·환수한다.

친일파 재산환수 조사위원회가 16년 만에 부활하면서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씨 재산도 환수 대상이 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