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가 한국영화 국제 관심을 높이는지 세계영화 축제로 그치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아 한국영화 위상 높아진 가운데 개막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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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선관위 전광판이 깜빡일 때마다 트리아지 차트가 한 장씩 쌓인다.
S&P가 튀는 날, 내 10년 뒤 데드리프트 숫자가 더 또렷해진다
선관위 서류 더미에 묻힌 형광등, 오늘 새벽에도 같은 각도로 켜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