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026-09-06
'신도들 돈' 안고 잔 한학자…일본은 해산인데 서초동 보니 [이슈PLAY] /JTBC News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신도 헌금으로 정치자금·명품 로비를 한 혐의로 1심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일본 교단은 해산·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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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신도 헌금으로 정치자금·명품 로비를 한 혐의로 1심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일본 교단은 해산·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60억 원 교단 자금을 침실 금고에 보관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한학자 총재가 통일교 자금으로 권성동 전 의원과 김건희 씨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신도 헌금 105억원을 침실 금고에 숨겼다는 혐의로 별도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