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BS NewsHour · 1일 전
‘It was a definite quid pro quo.’ GOP donor who accused Guilfoyle of corruption speaks out공화당 기부자 에릭 디터스가 김벌리 길포일이 10만 달러 카드 대금 지불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 접근권을 약속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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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기부자 에릭 디터스가 김벌리 길포일이 10만 달러 카드 대금 지불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 접근권을 약속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