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 7시간 전
[단독] 금지된 '현장 대질'에도...교육청은 '교사 면죄부' / YTN교육청이 초등학생 성추행 의혹 사건에서 학교의 매뉴얼 위반 대응을 조사한 뒤 교사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피해 학생 측을 무고로 규정한 사례를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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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이 초등학생 성추행 의혹 사건에서 학교의 매뉴얼 위반 대응을 조사한 뒤 교사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피해 학생 측을 무고로 규정한 사례를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