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1시간 전
오예진, 인도 17세 신예에 당했다..한국 양궁 48년 최초 '노골드' / SBS / 바로이뉴스한국 양궁이 4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놓치며 인도 17세 신예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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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이 4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놓치며 인도 17세 신예에게 패했다.

오예진이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따며 48년 만에 한국 여자 양궁 노골드라는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