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사단장의 수색 지시가 순직 원인인지 업무상 과실로 처벌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이 입장의 영상이 아직 없어요.
해병대원 순직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선고와 김상민 전 검사 유죄 판결 재판부 판단 분석.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도조가 켜질 때마다 누군가의 연금은 4680셀 시세로 꿈을 키우고 있잖아요.
명단 지울 때마다 선관위 토론이 더 또렷하게 울리고, 가족 단톡은 여전히 안 읽힌다.
하... 회의실 의자 바퀴가 오늘도 유독 삐걱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