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2년' 김현태 "파병왔다 생각"…전한길 유튜브에 '옥중편지' [이슈PLAY] / JTBC News
2026-08-31 게시 · JTBC News ·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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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 cosine 0.73
김현태 필두로 줄줄이 중형.."두 명은 무죄" 누군가 했더니 #뉴스다 / JTBC News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지휘관들이 내란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1심 판결을 보도한다.

MBCNEWS · cosine 0.67
'눈물쇼'에서 '올백' 유튜버..엔딩은 판사의 '참교육' [뉴스.zip/MBC뉴스]
707 특임단장 김현태가 내란죄로 징역 12년 선고받고, 군 지휘부의 국회 침투 계획과 사전 정찰 정황이 드러났다.

MBCNEWS · cosine 0.66
계엄해제 당일 한가하게 송년회?..수상했던 '안가회동' 이제서야 [뉴스.zip/MBC뉴스]
계엄 해제 다음날 법조 실세 4인방이 대통령 안가에서 모여 내란 후속 조치 논의 의혹이 제기됐다.

JTBC News · cosine 0.65
'국회 봉쇄 가담' 김현태, 오늘 1심 선고...특검은 징역 18년 구형 [이슈PLAY] / JTBC News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이 국회 봉쇄 가담 혐의로 1심 선고를 앞두고 특검 구형 18년을 받았으며, 증언 번복과 국회 방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CBS노컷뉴스 · cosine 0.64
조경태 “장동혁, 올림픽공원 말고 윤석열 한테 가라”
조경태는 장동혁이 윤석열을 찾아가 12·3 비상계엄 잔당과 결별해야 국민의힘이 정권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SBS 뉴스 · cosine 0.64
'계엄 가담' 징역 18년 구형 김현태 전 707 단장 오늘 1심 선고 / SBS 실시간 라이브
김현태 전 707단장이 계엄령 가담 혐의로 18년 구형받은 1심 선고를 앞두고 계엄령은 합법적 조치였으며 자신과 동료 군인들은 무죄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