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한동훈 "김승원-양 씨, 야간에 단둘이 사진" 추가 폭로
2026-09-16 게시 · 뉴스TVCHOSUN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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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 cosine 0.79
한동훈, 작정한 듯 카메라 노려보더니 "김승원, 답하라"..브로커 자택서 '밀회 의혹' 제기 / SBS / 바로이뉴스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가 브로커 양수진과 ‘오빠’ 관계를 이용해 불법 로비를 벌였다고 주장하며 답변을 요구했다.

연합뉴스TV · cosine 0.77
한동훈 "김승원 눈물? 룸살롱 브로커 양 씨 보고 싶어 그러나"|한동훈, '김승원 관련' 긴급 기자회견 예고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가 룸살롱 브로커 양수진과의 '오빠' 관계를 이용해 독약 로비를 벌였다며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력 반대한다.

한겨레TV · cosine 0.76
“경악스러운 녹취”에 분노…“김승원, 법무부 장관 자격 없다”/장윤미X장성철X장형철 [송채경화 공덕포차 260911 축약본2]

JTBC News · cosine 0.76
[현장영상] "양씨 집에 간 적 있습니까" 한동훈 뜬금없이…기자들 술렁 / JTBC News
한동훈이 김승원 후보자와 양수진 브로커의 ‘오빠’ 호칭이 불법 로비의 본질이며, 후보자가 자택 방문·사진 촬영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TVCHOSUN · cosine 0.75
[시사팩트 오늘] 양 씨, 녹취록서 'BH(청와대)' 언급… 김승원, 반박하며 녹취 공개

연합뉴스TV · cosine 0.75
한동훈 "이 사안에서는 '오빠'가 본질입니다"…내연 관계라고? "그런 관계 관심없지만"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한동훈은 김승원 후보자와 양수진 브로커 사이 '오빠' 호칭이 불법 로비의 본질이며, 사무적 관계라는 주장을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