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천 명 육박' 네팔 대홍수, 35년 베테랑 구조대장이 짚은 '생존 시그널'은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2026-09-01 게시 · 연합뉴스TV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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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cosine 0.85
[뉴스초점] '삼풍백화점' 전 구조대장이 본 '네팔 참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구조 현장에서 삼풍 참사 구조대장이 공중·지상 수색의 한계와 해외 구호대의 안전·장비·협업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TV · cosine 0.77
[뉴스초점] 네팔 대홍수 피해 눈덩이…발전소 터널 구조 난항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일주일 후 한국 긴급구호대가 현장에 투입돼 수력발전소 터널 실종자 수색을 시작했으나 진흙·바위 장애로 난항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TV · cosine 0.74
[뉴스프라임] 네팔 대홍수 피해 눈덩이…긴급구호대 수색 본격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피해 속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터널 수색을 본격화하고, 전문가들은 생존 가능성과 안전한 구조 활동을 강조한다.

KBS News · cosine 0.74
[한눈에 이슈] 숨막히는 대홍수 구조 현장…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첫 포착 / KBS 2026.08.31.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100여 명이 갇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TV · cosine 0.72
"처음에는 단순한 홍수인 줄 알았는데.." 방송인 수잔이 전해 들은 네팔 현지 분위기는?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네팔 히말라야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900여 명이 고립된 가운데 구조 난항과 현지 분위기를 전한다.

SBS 뉴스 · cosine 0.72
오염수에 한국 구조대 '두통과 복통'.."터널 내부 위험!" 도보 수색은 / SBS / 모아보는 뉴스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한국 구조대가 터널 수색 중 오염수로 두통·복통을 호소하고, 도보 수색 허용 여부를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