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 유족 "성의도, 예의도 없다" - 뉴스타파
2026-10-20 게시 · 뉴스타파 Newstapa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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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 cosine 0.79
[현장] "23명 노동자 목숨, 10초 만에 판결…악마의 대법관" 아리셀 참사대책위 기자회견/2026년 10월 20일(화)/KBS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이 대법원의 10초 판결을 규탄하며 노동자 생명·안전 외면을 비판했다.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cosine 0.63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아리셀 대표는 '고작 4년' 거꾸로 가는 대법원 (이봉우X조호제X김정환)ㅣ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MBCNEWS · cosine 0.59
23명이 죽었는데 '10초 선고'..대법원 앞 터진 '분노' 욕설 [뉴스.zip/MBC뉴스]
아리셀 화재 참사 박순관 대표에게 대법원이 징역 4년을 확정하자 유족들이 분노하며 재판소원을 예고했다.

SBS 뉴스 · cosine 0.59
"23명 사망" 최악의 참사인데..아리셀 '징역 4년 감형' 확정 / SBS 뉴스속보 실시간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2주기, 23명 희생 유족들이 유해 재수습과 대표 박순관의 감형 확정 판결에 반발하며 엄벌을 촉구했다.

연합뉴스TV · cosine 0.59
[이슈5]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감형 확정…유족 반발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아리셀 화재 참사 대표 징역 4년 확정, 유족 반발과 헌법소원 검토 소식 등 5대 이슈 보도

MBCNEWS · cosine 0.56
[이슈+] '아리셀 판결' 징역 15년에서 4년으로‥대폭 감형 이유는? (2026.10.21/뉴스외전/MBC)
아리셀 화재 참사 1심 15년→2심·대법 4년 감형, 피해자 합의 반영이 핵심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