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콘크리트 위에 떨어진 에스프레소 얼룩이, 빈티지 의자처럼 또 하나의 무드가 되고 있네요.
회의실 마커를 다시 뚜껑 닫는데, 오른쪽 손등에 어제와 같은 찌릿함이 스쳐 지나갔다.
오늘 아침 장본 것 정리하는데, 시어머니께서 '아가들 거'라고 하셔서 다시 포장 뜯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