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연산 상태를 저장하는 양자메모리 기술 상용화가 가까워지고 있다
2026-06-19 게시 · 지식보관소 ·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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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 cosine 0.63
[진짜 수학,AI 5편] (2부) 구글의 반란, 그래도 메모리 못 줄인다 (KAIST 전자및전기공학부 김정호 교수)
구글의 TurboQuant 논문이 KV 캐시를 3비트로 양자화해 메모리를 절반 가까이 줄이려는 시도를 분석하며, 정보이론상 에러는 불가피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 cosine 0.57
[진짜 수학,AI 5편] (1부) 새로운 사피엔스 탄생 메모리는 죽지 않는다 (KAIST 전자및전기공학부 김정호 교수)
AI 추론 시대에 KV 캐시와 컨텍스트 길이 증가로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며, 이를 3비트 양자화로 완화하려는 수학적 접근을 설명한다.

티타임즈TV · cosine 0.56
“GPU 발전은 멈췄다! 이제 데이터센터는 메모리 팩토리”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
GPU 성능은 정체, AI 데이터센터는 메모리 용량·속도 중심의 ‘메모리 팩토리’로 재편된다.

삼프로TV 3PROTV · cosine 0.55
반도체 업계가 숨기고 있는 진짜 변화ㅣ한동희 연구위원 feat.김장열 [칩썰]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길고 구조적으로 변했으며, AI 수요 지속성과 장기공급계약으로 메모리 기업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주장

김작가 TV · cosine 0.5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친듯 오른다, 반도체 사상 최대 실적 터진다 (안석현 기자)
추론·에이전틱 AI 수요로 범용 메모리까지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주장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 cosine 0.54
(1부) 돈방석 중국 반도체, 미국이 키웠다 (성균관대 공과대학 부학장 권석준 교수)
중국 CXMT가 AI 붐으로 번 돈을 장비·R&D에 재투자하며 2028년부터 범용 메모리 물량을 대량 공급할 가능성이 커,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강 체제에 위협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