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에 맞더라도 이보다는..' "우리가 뭘 잘못?" 분노 [뉴스.zip/MBC뉴스]
2026-09-02 게시 · MBCNEWS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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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 cosine 0.72
'최대 7조' 천문학적 복구액..주먹 쥐더니 '니들이 내' [뉴스.zip/MBC뉴스]
네팔은 기후변화로 인한 대홍수 피해 배상으로 최대 7조원을 중국·미국·인도에 요구하고 있다.

SBS 뉴스 · cosine 0.69
진흙더미 속 구조 사투 "1천 8백여 명 사상" 네팔 홍수 인명피해 급증.."언제 터질 지 몰라" 빙하 호수 수백개 '시한폭탄' / SBS 뉴스속보
네팔-중국 접경 홍수로 1,800여 명 사상, 한국인 9명 실종·수력발전소 피해 발생.

YTN · cosine 0.68
"터널 내부, 진흙으로 가득 차"…사망 1천 명·실종 4천 명 넘어 [에디터픽] / YTN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로 사망 1천 명·실종 4천 명을 넘긴 가운데,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진흙으로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KBS News · cosine 0.67
[W 언박싱] “우리가 만든 재앙 아냐”…“보상해” 분노한 네팔 장관 / KBS 2026.09.02.
네팔 대홍수 피해가 기후변화로 인한 불평등의 결과이며, 주요 탄소 배출국에 보상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

KBS News · cosine 0.67
[이슈] "대홍수는 기후재난…중국·미국·인도 책임져라" 네팔 온실가스 배출국에 배상 청구/2026년 9월 2일(수)/KBS
네팔 대홍수는 빙하 붕괴로 인한 기후재난이며,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에 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YTN · cosine 0.66
네팔 홍수 사망자 584명…실종 2,480여 명 [뉴스START] 다시보기 2026년 08월 29일 / YTN
네팔 대홍수로 584명 사망·2,480명 실종,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에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