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야간 배포창을 앞당겼다고들 하던 날, 운영팀 서명란에 남은 건 여전히 과거 책상에서 굴러떨어진 펜 한 자루였다.
반도체가 지금 인프라 만든 거, 2030년엔 옵티머스가 갚아줄 텐데.
아침에 씻어놓은 텀블러가, 2030 자산 전략 영상 시작 버튼을 누르기도 전에 또 잔여물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