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줄 아세요, 창피한 줄!"..이진숙·김장겸 '휙' 발끈 [뉴스.zip/MBC뉴스]
2026-09-09 게시 · MBCNEWS ·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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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 cosine 0.76
이진숙 막 나갈수록 '승승장구'..국민의힘에서 몸집 키워준다 #뉴스다 / JTBC News
이진숙 의원의 5.18 역사 왜곡 발언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지지와 비판으로 갈리며 재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

MBCNEWS · cosine 0.73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국민의힘 자체 '면죄부' #Shorts (MBC뉴스)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의 5·18 관련 발언에 대해 당 차원 징계 검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SBS 뉴스 · cosine 0.72
과거 징계 사례도 있는데..이진숙만 면죄부(?)/여담야담/SBS/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이진숙 의원의 5·18 폄훼 발언에 대해 민주당은 재명·징계 절차를, 국민의힘은 형평성 논란 속 징계 결정을 두고 의견이 갈린다.

SBS 뉴스 · cosine 0.71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운영위 민주당 주도로 단독 의결..국민의힘 불참 / SBS 뉴스속보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폄훼 논란 토론회로 민주당이 제명 결의안을 단독 의결하고 국민의힘은 침묵하는 상황을 보도.

뉴스TVCHOSUN · cosine 0.70
[신통방통] 김민석, 조정식 국회의장 만나 "이진숙 제명" 요구

JTBC News · cosine 0.70
당 안팎 '이진숙 제명 요구' 나와도…선 긋는 국힘 지도부 / JTBC 뉴스룸
이진숙 의원의 5.18 관련 발언으로 당 안팎에서 제명·사퇴 요구가 나오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 상황을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