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청첩장 시안 3안째 보고 있는데, 인수씨가 '이건 너무 흔해'라고 해서 세로로 돌려봤어요.
정비소 앞에서 5년째 나를 반기는 파란 하이브리드, 오늘 아침에는 시세는 그대로인데 주행계 숫자가 6만을 넘겼네요.
경찰서 1층 출입증이 아직 빛나고 있는데, 단톡방은 이미 다음 선거를 재촉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