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292편 · 최신순 · 12/13
주식쟁이 vs 채권쟁이 결정적 차이
주식 투자자는 상상력이, 채권 투자자는 현실감각이 뛰어나다는 결정적 차이

5년 끈 넥슨 소송 결과는 이렇습니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 변호사)
넥슨 P3 프로젝트 영업비밀 유출로 아이언메이스 다크앤다커 개발, 대법원 영업비밀 침해 인정 손해배상 판결.

AI도 못 푼 문제 여기서 답 찾았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 임현의 박사) [레전드 몰아보기]
한국기계연구원 임현의 박사가 자연의 나노구조를 모방해 AI도 못 푼 공학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

오픈AI, 이대로면 전기세도 못 낸다?
오픈AI가 거대한 데이터센터 투자에도 매출이 턱없이 부족해 전기세도 못 낼 위기

[주말의 명작] 구글은 내 주소를 왜 노릴까? (남궁민 작가)|※2025. 4. 27. 방송
주소의 역사적 기원과 사회 통제 기능, 국가에서 기업으로의 전환을 탐구한 책 소개.

이란 제재 풀릴까봐 카타르가 걱정하는 이유
이란 제재 완화 시 카타르가 사우스파스 광구 천연가스 개발 경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분석.

끝없이 추락하는 영국, 영국판 트럼프 온다 (대구대학교 국방군사학과 안병억 교수) | 26년 5월 8일 방송
영국 지방선거에서 노동당 대패, 리폼당 급부상으로 양당제 붕괴와 포퓰리즘 부상

리츠 결국 터졌다 왜 무리한 계약 맺었나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JR 글로벌 리츠가 금리 상승으로 자산 가치 하락과 캐시트랩 발동으로 회생 절차에 들어간 사례 분석.

구글 터보퀀트는 이런 걸 하겠다는 겁니다
구글 터보퀀트가 메모리 병목을 압축과 속도 향상으로 해결하려는 아이디어를 설명.

인구 포기한 일본 건물 줄이기 시작했다 (해담경제연구소 어예진 소장) (2부)
일본 미사키초 마을이 인구 감소에 대응해 스마트 다운사이징으로 공공시설 철거하고 주민 자치 강화하는 사례 소개

빚 허덕이는 미국 트럼프는 여기 올인했다 (중소기업중앙회 투자전략실 성상현 부부장)
미국 부채 증가 속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테이블코인과 AI에 올인해야 한다는 분석.

커피 냄새 안 난다 뇌 망가진 겁니다
특정 익숙한 냄새(커피·김치·된장)를 못 맡으면 뇌 기능 저하·치매 초기 신호로 병원 방문 권고.

(1부) 미국도 놀랐다 신약 쓸어담는 중국 (해담경제연구소 어예진 소장)
중국 제약 기술이 미국 스타트업으로 재포장되어 미국 시장을 장악하며 바이오 산업 글로벌 분업을 주도한다.

(2부) 머스크 vs 오픈AI 하나는 죽습니다 (김열매 애널리스트)
머스크 vs 오픈AI AI 데이터센터 레버리지 투자 버블 위험과 한쪽 패배 전망

몸에 나는 냄새로 파킨슨병 찾아냅니다
영국 간호사가 남편 파킨슨병 환자의 냄새를 맡아 미리 진단한 충격적 사례와 개발 중인 냄새 기반 진단 기술.

테슬라 투자 몰빵한 한 직장인의 최후 | 북언더스탠딩 | 절대 실패하지 않는 미국 주식 ETF 투자 | 김성동 저자
테슬라 몰빵으로 레버리지 투자 실패 후 미국 주식 ETF DCA 장기 투자로 전환한 직장인 이야기

이진우 어린이가 갖고 놀던 장난감
이진우 어린이가 즐기던 옛날 장난감 프라모델, 아카데미 과학, 미끌링 등을 추억하는 영상

호르무즈 역봉쇄에 이란 원유저장시설 꽉 찼습니다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호르무즈 역봉쇄로 이란 원유 저장시설이 꽉 차 생산 중단 리스크가 커져 미국이 우위에 있다는 분석.

(1부) 이란 전쟁 끝나도 전기료 폭탄 옵니다 (김열매 애널리스트)
이란 전쟁으로 카타르 LNG 시설 피해, 한국 전기요금 폭등과 미국 LNG 수혜 예상.

양파, 코 막고 먹으면 사과와 똑같습니다
코를 막고 양파와 사과를 먹으면 맛이 구별되지 않는다는 실험 결과.

교황 건드린 트럼프 선거판 바꿀 자살골 (언더스탠딩 안승찬 기자) (※2026년 4월 27일 방송)
트럼프와 레오 교황의 설전이 가톨릭 신자 표 이탈로 미국 선거판을 뒤집을 자살골 가능성

말로 하는 '바이브 코딩'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메뉴판 한 장으로 앱을 간단히 만드는 효율적 AI 코딩 방식이다.

계약서 검토를 클로드에게 시키면
클로드 AI의 플러그인을 이용해 계약서를 검토하면 리스크를 색상으로 구분해 상세 보고서를 출력한다.

전세사기 1/3 보장법, 아직도 구멍 많은 이유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전세사기 1/3 보장법 통과됐지만 형평성·도덕적 해이 등 구멍 많아 여전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