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77편 · 최신순 · 6/16
미국 못 쓰는 의료 AI 아프리카 맘껏 쓴다 (인디애나 대학교 의과대학 조태호 교수)
미국 의료 AI는 규제·수가 문제로 제한적이지만, 아프리카에서는 의사 부족을 AI가 보완하며 결핵·정신과·산과 진단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주가 바닥인 기업, 세금 비상 걸렸다 (법무법인 가온 강남규 변호사)
상속세 회피 목적의 주가 누르기를 막기 위한 '주가 누르기 방지법' 정부안의 구조와 문제점을 법률 전문가가 분석한다.

용산 대신 강남? 이것도 10년 걸린다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용산 공원 대신 강남 탄천 물 재생 센터를 아파트 부지로 활용하자는 서울시 아이디어가 10년 이상의 이전·개발 기간과 이전지 확보 난제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

시장이 미친 게 아니다, 당신들이 틀린 거다 ((전)금융투자전문가 알상무)
중앙은행 유동성 공급 감소와 금리 압박 속에서 코스피는 2026년 말 7,500~8,000 수준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

(2부) 반도체 꿀단지 2년 남았다, 삼성·SK 덮칠 물량 폭탄 (성균관대 공과대학 부학장 권석준 교수)
중국 메모리(CXMT·YMTC) 증산이 2028년부터 본격화되면 삼성·SK하이닉스 마진율이 7~17% 하락할 수 있으며, 미국 정부·애플 변수가 추가 가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서울 한복판 63빌딩 20개, 아파트는 안 된다? (더 큐리어스 김열매 대표)
서울 CBD 오피스 공급 과잉을 뉴욕 사례와 비교하며, 오피스→주거 용도 전환과 용적률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

(1부) 돈방석 중국 반도체, 미국이 키웠다 (성균관대 공과대학 부학장 권석준 교수)
중국 CXMT가 AI 붐으로 번 돈을 장비·R&D에 재투자하며 2028년부터 범용 메모리 물량을 대량 공급할 가능성이 커,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강 체제에 위협이 되고 있다.

중국 1위 로봇회사의 폭로 "10년 내에는 안 된다" (해담경제연구소 어예진 소장)
중국 1위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CEO가 10년 내 실용화는 어렵다고 밝혀, 학습 데이터 부족과 정부 주도 매출 구조가 핵심 장애물로 지목됐다.

맞춤형 모더나 암백신, 가격은 7억원입니다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
개인 맞춤형 mRNA 암백신이 3상 성공하며 면역 항암제와 병용 시 재발 예방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7억 원대 가격과 예측 정확도 한계가 남는다.

젠슨황의 700조 GPU 담보 대출 증권...월가 자본 끌어왔지만 서브프라임 때와 똑같다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엔비디아가 월가 6개사와 특수목적회사를 통해 GPU를 담보로 700조원 규모 증권을 발행해 AI 데이터센터에 대여하는 구조를 만들었으나, 담보 가치 급락·금리 상승·중국 AI 위협 등으로 서브프라임 사태와 유사한 위험이 우려된다.

투표로 썩어버린 피파, 한국인이 구도 깼다 | 북언더스탠딩 | 피파 마피아 2부 | 남궁민 북칼럼니스트
피파의 1국 1표 구조가 부패를 키우고, 정몽준이 2002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로 이 구조에 균열을 냈다는 주장

마피아 된 피파, 배후는 아디다스다 | 북언더스탠딩 | 피파 마피아 1부 | 남궁민 북칼럼니스트
피파 회장 선거와 마케팅 권리를 장악한 아디다스 호르스트 다슬러가 ISL을 통해 자금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1국 1표 제도를 이용해 피파를 사실상 장악했다는 주장

짐 80% 버려야 배 뜬다 강물 마르자 독일 초토화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유럽 가뭄으로 라인강·다뉴브강 수위가 급락해 독일·헝가리 물류·에너지 공급망이 마비되고 GDP 성장률이 0.3%p 하락할 전망이다.

[하이라이트] 1년 전 예측했다 "모더나 암 백신 터진다"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 | 2025년 3월 28일 방송
mRNA 암 백신이 NGS·AI로 개인화된 항원 예측을 통해 임상 단계에 진입했으며, 모더나·바이오엔텍이 선두주자로 남은 과제는 T세포 에피토프 예측 정확도 향상이다.

한국만 선분양 아파트 비극은 여기서 시작됐다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박선영 교수)
한국의 선분양·전세 중심 주택 공급 구조가 가계부채 폭증과 공급 불안정의 트레이드오프를 초래했으며, 공급자 금융 분리와 공공·기관 자금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

미국 LNG 수출이 세계 1위로 올라선 이유 (COR에너지인사이트 권효재 대표)
미국이 10년 만에 LNG 수출 세계 1위가 된 배경과, 실패를 용인하는 민간 중심 혁신·금융·지역 지지 문화가 핵심이라는 분석

용산공원 대혈투 팩트만 뜯어봤습니다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용산공원 본체 부지에 주택을 짓는 방안의 법적·환경적·정치적 쟁점을 사실 중심으로 정리한 영상입니다.

세계의 공장 다시 노리는 중국, 인건비 0원 시대 온다 (딥엑스 김녹원 대표)
중국이 제조 데이터와 저비용 증류·오픈소스로 피지컬 AI를 주도하며 미국 AI 투자 경제성을 위협하고, 한국은 제조 자주권 확보와 중립 기술 공급자로 살아남아야 한다는 주장

미국은 고금리로 난리났는데, 중국 AI는 2% 금리에 빌린다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중국이 AI·반도체 육성을 위해 금리를 인위적으로 설계·통제해 2%대 저금리로 자금을 공급하며 미국 대비 경쟁 우위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

조선식 지진 측정법, 노벨상 받아도 됨
조선왕조실록의 지진 피해 기록을 통해 과거 지진 규모를 추정할 수 있다는 내용

머스크가 숨기는 로봇의 진짜 병목 (HMG경영연구원 박형근 실장) (2부)
자율주행·휴먼노이드 로봇의 상용화는 규제·소비자 수용성·부품 공급망이라는 세 가지 허들을 넘어야 하며,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부품 공용화와 스마트팩토리 강점을 활용해 테슬라를 추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0평 더 짓게 해줄게" 이게 빌라 공급 대책?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정부의 빌라 공급 대책(사선 규제 완화·4층 허용·대출 확대)은 인센티브를 쥐어짜는 수준으로 실효성이 제한적이라는 분석.

"애플 때문에 미국 반도체가 망한다?"
애플이 중국 창신 메모리를 채택하면 미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몰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테슬라 주춤한 이유 머스크도 답 못 찾았다 (HMG경영연구원 박형근 실장) (1부)
테슬라가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직면한 네 가지 허들(디바이스·데이터·연산·인프라)과 한국 기업의 기회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