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77편 · 최신순 · 7/16
도쿄 대지진, 30년 안에 터질 확률 80%
도쿄 앞바다 난가이 해곡에서 30년 내 규모 8 지진 발생 확률이 80%에 달해 위험하다.

엔비디아 칩 막었더니 챗GPT 훔친 중국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미국 반도체 수출통제에도 중국이 밀수·원격접속·증류 세 가지 뒷구멍으로 AI 모델을 따라잡는다는 분석

고점은 내 돈이 아니다
고점 수익은 실현 전까지 내 돈이 아니므로 변동성 자산 손익을 원금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망해가던 썩은 모텔, 이것 하나로 예약 폭발 (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
망해가던 모텔을 상권 분석·객실 통합·특화 콘텐츠(료칸·사우나)로 리모델링해 예약률·객단가를 극대화하는 스페이스플래닝 전략을 소개한다.

설마 진짜 양털깎이..?
반도체 호황이 시작된 뒤 글로벌 연기금이 뒤늦게 진입하며, 기관들이 주가를 낮춰 양털깎기(저가매수)를 시도한다는 주장

확 바뀐 부동산 세법, 이 집부터 팔아라 (가천대학교 윤태화 교수)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핵심은 1세대 1주택 비과세에서 거주 중심 과세로 전환하는 조세 형평성 개선이다.

삼전·닉스 반등해도 이래서 불안합니다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대표이사) | 2026년 08월 13일 방송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6월 고점 이후 급락한 이유와 향후 사이클 전망을 분석한다.

워싱턴을 움직인 건 결국 일본이었다
일본 재무성이 미국 개입을 유도해 엔화 방어에 성공했다는 분석

애플의 배신 중국 반도체 쓰려고 CXMT 메모리 테스트하는 이유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애플이 중국 CXMT 메모리 테스트를 추진하면서 미국 정치권과 마이크론이 반발하고, 삼성·하이닉스에 미칠 영향이 쟁점이다.

버핏도 AI 투자했다 이번엔 여기서 터진다 (한동대학교 AI융합학부 김학주 교수) | 2026년 8월 12일 방송
AI 인프라 병목(전력·물·통신)을 해결하는 광통신·송전·냉각·사이버보안 기업들이 단기 수혜주로 부각된다.

금융시장 뒤흔든 메모 들킨 걸까, 보여준 걸까
스코베선트 재무장관이 트럼프 주재 회의에서 일본 엔화 매입 계획을 메모한 사진이 공개돼 시장이 주목했다.

후배 삐질까봐 작전 강행, 일본군 10만명 몰살당했다 | 북언더스탠딩 | 일본 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 | 비즈니스 칼럼니스트 박소령
일본군의 조직적 실패 사례를 분석해 기업이 과거 성공 경험에 매몰되지 않고 학습·언러닝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함을 강조한다.

IMF 때보다 힘들었다. 한국만 뜯어먹힌 이유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 | 26년 08월 11일 녹화
한국 증시의 급락은 반도체 사이클 때문만이 아니라 ETF·레버리지·알고리즘 매매가 결합된 구조적 취약성 때문이며, 금리 안정화가 회복의 핵심 변수다.

미국의 엔화 구출 작전 될까?
미국이 엔저를 막기 위해 달러 약세를 유도하는 개입이 시작됐으나 시장은 여전히 160엔대 저항을 시험 중이다.

일본 빚이 1경인데 빚 더 늘리는 이유 (한국외대 융합일본지역학부 이창민 교수)
일본 적극재정파는 30년간 재무성의 재정건전화 강박이 경제를 위축시켰다며, 정부가 대규모 재정지출로 순자금 수요를 GDP 대비 -5%까지 끌어올려 기업의 국내 투자를 유도하고 명목성장 3%를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스페이스X AI 접고 PC방 차렸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연구원) | 2026년 08월 10일 녹화
스페이스X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AI 데이터센터 임대 수익으로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

대통령과 연준의장은 진짜 현피를 뜬 적이 있다
린든 존슨 대통령이 베트남전 비용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르자 연준 의장이 금리를 50bp 인상한 '텍사스 목장 결투' 사건을 다룬다.

300평 펜트하우스 정부가 막았다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성수동 삼표 레미콘 공장 부지에 81층·300평 펜트하우스 중심의 초고가 복합개발이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에서 ‘공공복리 소명 부족’으로 보류됐다.

미국에 찍혔더니 메일 카드 싹 막혔다 (하수정 경제전문기자)
유럽이 미국 빅테크 의존에서 벗어나려는 AI 기술주권 움직임과 그 한계를 분석한 영상

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
자본시장 사이클에서 살아남는 것이 핵심이며, 레버리지와 과도한 베팅을 피하고 현금을 보유하는 안전마진이 필요하다.

눈 튀어나오는 감삼생눈병증, 약값만 4억 든다 (건국대병원 신경안과 신현진 교수)
갑상선 안병증은 자가면역질환으로 눈이 돌출되고 복시가 생기며, 신약 테프로투맙은 6개월에 3.5~4억 원이 들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급여 적용이 안 돼 환자 부담이 크다.

연봉 4억 줘도 사람 없다, 목수 싹쓸이한 빅테크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AI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폭증으로 미국 목수·전기기사 등 숙련 건설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연봉 4억 원 수준까지 치솟고, 주택 건설까지 병목이 전이되고 있다.

케빈 워시의 키는 185cm로 제롬 파월보다 조금 크다
연준 의장 키가 금리 정책과 연관 있다는 농담을 하며 케빈 워시가 파월보다 크다고 언급한다.

70대 쥐에게 먹였더니 두배 더 달렸다 (충북대학교 화학공학과 김범수 교수)
충북대 김범수 교수가 NMN이 NAD+를 증가시켜 노화 쥐의 운동능력을 2배로 높이고, 인체 임상에서도 혈당·체중·혈압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