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292편 · 최신순 · 7/13
고인물 축구협회 이러다 홍명보 뽑힌다
축구협회 인사들의 염치 없는 행태와 홍명보 차기 회장 출마 가능성을 비판한다.

여친 이름 문신하면 오히려 팽당하는 경제학적 이유 (김나영 경제전문작가) (2부)
계약의 불완전성 때문에 소유권(자산)이 통제권을 결정하며, 과도한 인센티브는 오히려 비효율을 초래한다는 경제학 논의.

클로드는 좌파 그록은 우파?
AI 모델별 정치 성향을 부의 정당성 질문으로 비교하며 클로드와 그록의 차이를 분석한다.

성과급 많이 줬더니 회사가 망가졌다 (김나영 경제전문작가) (1부)
성과급이 눈에 보이는 지표만 과도하게 강조하면 직원들이 측정하기 어려운 품질·신뢰·안전 등을 포기하게 되어 기업에 큰 손실을 초래한다는 주장

SNS만 들어가면 쌍욕하는 이유
SNS가 억울함을 타인에 대한 분노로 바꾸고 적을 만들어 존재를 확인하는 자기 파괴 메커니즘을 만든다.

[김정운의 소통의 심리학 5부 최종회] 이상하게 우울한 당신 취향이 없어서다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
취향이 없으면 우울해지며, 좋아하는 것을 찾아 공부하고 스스로 감탄하는 주체적 삶이 해결책이다.

하룻밤 새 50배 폭등 약값은 누가 정하나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 백승만 교수)
약값이 특허·독점으로 폭등하는 구조와 제약사·정부·환자 간 가격 책정 갈등을 다룬 강연

한국인의 억울함 외국어로 번역 안 된다
한국어 '억울'은 외국어로 정확히 번역되지 않는 고유 감정이다.

일본 축구 100년의 계획 (박문성 해설위원)
일본은 1990년대부터 100년 계획으로 패스·점유 중심 축구를 선택해 현재 월드컵 성과를 이뤘다.

한강뷰 챙긴 반포 아파트, 담장 치는 꼼수 왜? (언더스탠딩 백종훈 기자)
반포 레미안 원베일리 등 강남 재건축 아파트가 동간거리 규제 완화 등 인센티브를 받고도 외부인 차단을 위해 펜스·보안문을 설치하려다 구청과 충돌하는 먹튀 논란을 다룬다.

요즘 러브버그 미친듯이 많아진 이유
러브버그 개체수가 6월 중순 기온 상승과 함께 급증하는 현상을 토양 온도 데이터로 설명한다.

철근 빠진 GTX 삼성역, 이게 대안이라고??
GTX 삼성역 보강안으로 철근 대신 철판을 쓰는 설계 변경에 대해 구조적 안전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

은행·보험사 다 엮였다 사모대출 연쇄 붕괴 경고 (자본시장연구원 신보성 연구위원)
사모신용 시장 규모·연계성 확대와 기업 부실로 인해 은행·보험사까지 연쇄 손실이 전이될 수 있다는 경고

평생 딱 10일 짝짓기 러브버그 대폭발 이유
러브버그는 성충 수명이 10일 정도로 짧아 번식기 집중 대발생이 발생한다.

철근 빠뜨린 GTX 삼성역, 정말 심각한 건 이겁니다 (최도영 고려사이버대 교수/전 DL현장소장)
GTX 삼성역 309공구 기둥에서 철근 2가닥 중 1가닥을 누락한 채 타설이 완료됐고, 철판 보강안이 제시됐으나 인장·편심 대응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주장.

러브버그 사라지지 않는 이유
러브버그가 겨울에도 알과 유충 상태로 생존하며 도심 열섬 효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인 수술할 때 몸에 넣는 뼈 90% 미국에서 수입합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박종훈 교수)
한국에서 사용되는 인체 조직(뼈·피부 등)의 91.6%가 미국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하며, 조직 기증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내용

[김정운의 소통의 심리학 4부] 한국인만 느끼는 억울함 바로 '이것' 때문이다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
한국인의 과도한 MBTI·명함·아파트 집착은 ‘강요된 리스트 교양’과 ‘존재 확인 불안’에서 비롯된다는 분석

탈모 건보 확대가 시대 역행적인 이유
탈모 건보 확대가 중증·희귀질환 지원 대신 경증 치료를 우선시하는 시대 역행 정책이라는 주장

20년 망분리 풀렸다 액티브X도 사라진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김승주 교수)
망분리 정책 20년 만에 전면 재설계, 국가안보 데이터만 물리 분리하고 나머지는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 AI·클라우드 활용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전환된다.

이스라엘이 또 공격해도 미국은 못 본 척한다? (알파고)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해도 미국이 개입하지 않고 양측이 알아서 해결할 가능성을 분석한다.

왜 갑자기 70세이상 버스 공짜? 노림수는 지하철 공짜 70세로 올리려는 겁니다(백종훈 기자)
서울시가 버스 70세 이상 무임승차(월 14회) 조례를 통과시키며 지하철 무임 연령을 65→70세로 올려 재원을 충당하려는 패키지 정책을 분석한다.

미국도 농락한 이란 장사꾼 피가 다르다
이란의 협상력과 장사꾼 기질을 중동 민족성으로 설명하며 외교적 이미지를 분석한다.

최태원도 깜짝 놀랄 8조짜리 게임 재벌의 이혼 소송 (머니투데이방송 기업경제센터 김수헌 센터장)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의 8조 규모 이혼 소송에서 배우자가 지분 50%를 요구하며, 라이노스 판결이 가치 평가와 기여도 판단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