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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편 · 최신순 · 23/24
국힘 정원오 ‘주폭 의혹’ 총공세…민주 “장동혁 대표, 마음 급하신가”
국민의힘 정원호 후보 주폭 의혹에 민주당 장동혁 대표가 총공세하며 국힘 측이 반발하는 정치 갈등.

대통령 앞 로봇 시연 중 ‘공기 발사’에 웃음보 터진 李…“나보고 쏘면 어떡해”
대통령 앞 조선소 로봇 시연 중 이재명 의원 웃음 터뜨린 장면 보도

[⚡]"국힘 당원이지만 한동훈 투표 예정...장동혁 퇴임 했으면"
국민의힘 당원이 한동훈 지지하나 장동혁 퇴임 요구하는 여론

이 대통령, 미중 고위급 잇따라 만나 경제협력 강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 미 재무장관·중국 부총리 잇달아 접견하며 경제협력 강화 논의

정청래, '국민배당금' 선긋기…"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어"
정청래 의원, 국민배당금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어' 비유하며 학문적 연구 선행 주장

[단독]20년 전 '처치곤란 유명인'은 잔반통 뒤지는 노숙인이 됐다
20년 전 화교 출신 탈북자 김천일 씨가 무국적자로 노숙 생활하며 처참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 국민배당금?…野 "김용범 경질하라" 맹폭
삼성 노조의 국민배당금 요구에 여당 김용범 실장이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 공산주의식 정책이라 맹공.

[⚡]"많이 제껴 주세요"...이 대통령 지적에 회의장 폭소
이재명 대통령이 '제끼다' 표현에 대해 '제껴 주세요'라고 지적해 회의장 폭소 유발

"많이 제껴 주세요"...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회의장 폭소 ㅋ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제끼다' 표현을 '제쳤다'로 고치며 회의장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2심 징역 9년...재판부 뚫어져라 응시하더니
이상민 전 장관의 2심에서 단전·단수 지시 관련 징역 9년 선고 판결

李대통령, 상록수·고리대금에 "원시적 약탈금융" 대응 지시
이재명 대통령, 상록수 추심과 고리대금 대부업에 '원시적 약탈금융' 대응 지시

‘장동혁 2선 후퇴’ 주장한 주광덕...그 이유가 “수많은 후보들의 처절한 통곡”?
주광덕 의원이 장동혁 대표에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2선 후퇴를 간절히 읍소한 장면.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AI 급칭찬' vs 오세훈 '어르신 급발진'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의 AI 기술 시연 칭찬 vs 오세훈의 어르신 관련 발언 비교 보도

민주당 강원서 첫 선대위..."우상호 어때요?" 단도직입
민주당 강원도 우상호 후보 선대위 출범식에서 당 대표가 강력 지지하며 리더십 교체 필요성 강조.

나무호, 비행체 2기가 선미 타격…정부 "공격 주체 예단 불가"
HMM 나무호 선미가 미상 비행체 2기로 타격당한 사건, 정부는 공격 주체 예단 불가 입장

살벌한 국힘의 '한동훈 고립'...하정우는 조용한 개소식 치뤘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고립시키는 살벌한 총질과 하정우의 조용한 개소식.

"미워도 다시 한번만"...'박민식 총집합' 국힘, 부산 시민들 향해 호소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부산 북구 선거에서 분열 반성하며 '미워도 다시 한번' 지지 호소

개소식서 “보수 재건” 외친 한동훈…‘내부 총질’ 질문에 되받아친 말은?
한동훈, 부산 보궐선거 개소식서 보수 재건과 이재명 정권 제어 강조하며 내부 비판 되받아침

12·3 비상계엄 가담 ‘국회 침투'했던 김현태...뻔뻔하게 출마 선언
12·3 비상계엄 국회 침투 가담자 김현태가 인천 개양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

어버이날 눈물 흘린 이재명 대통령...순직 공무원 부모 가슴에 카네이션
이재명 대통령이 어버이날 행사에서 순직 공무원 유가족 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며 위로와 노후 보장 정책을 강조

[⚡]'39년만의 개헌' 무산…의사봉 역대급 강타
의장, 국민의힘의 억지로 39년 만의 개헌 무산에 강한 유감 표명하며 회의 종료

[⚡]개헌안 '강력 반대' 송언석 발언에 우원식...갑자기?
송언석 의원의 개헌안 강력 반대 발언에 우원식 의원이 갑작스러운 반응을 보인 상황.

한덕수, 항소심서 8년 감형판단 엇갈린 이유 들어보니
한덕수 총리의 항소심 8년 감형 판단 이유: 1심 허위진술 인정 vs 항소심 문건 수수 부인

한덕수 2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감형
한덕수 전 총리 2심에서 징역 15년 선고, 1심보다 8년 감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