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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편 · 최신순 · 24/24
청와대 찾은 국힘 '공소취소 특검' 규탄..."공소취소,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
국민의힘이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특검'을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라 규탄하며 심판 촉구

6년 갇혀 있던 소녀상…시민들 손으로 바리케이드 밀어냈다
시민들이 6년간 설치된 소녀상 보호 바리케이드를 직접 철거하며 평화 시위를 마무지었다.

박지원 “전광훈, 중환자라더니 집회서 잡소리 다 하고 다녀”…보석 취소 요구
박지원 의원이 전광훈 목사의 보석 조건 위반을 지적하며 보석 취소와 검찰의 적극 대응을 요구.

신종오 판사 사망 꺼낸 나경원에 김동아 “경악…이 죽음마저 이용”
나경원 의원이 신종오 판사 사망을 민주당 탓으로 이용했다며 김동아 의원이 강력 비판하는 국회 국정감사 장면

'尹 호위무사' 이용, 눈물의 하남갑 출사표…"책임 통감"
이용 의원이 윤석열 정권 실패에 책임을 통감하며 하남갑 출마 선언하고 사과

“어린이날 왜 5월 5일이에요?” 국무회의장 뒤집은 어린이들의 순수 질문
어린이들이 국무회의장에 초대되어 대통령·장관들에게 순수한 질문들을 던진 특별 국무회의.

[⚡]“대통령은 무슨 음식 먹어요?”...李 답변에 어린이들 “맛있겠다!”
대통령 이재명이 어린이들에게 김치찌개·두부찌개·멸치림·김·잡밥 등 평범한 음식을 먹는다고 답해 아이들 호응

장동혁, '한동훈 지원' 친한계 경고…"사실 밝혀 조치할 것"
장동혁 의원이 한동훈 대표 지지 친한계에 '사실 확인 후 조치' 경고하며 당 원칙 강조.

[⚡]“소풍 좀 가게 해주세요” 어린이 하소연에 李 대통령 답변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들과의 만남에서 소풍·수학여행 허용과 학원 부담 완화를 약속하며 응원.

송언석, 시장에서 하정우 보란 듯 ‘손 털기’ 재연…“모 씨는 부산에서 이렇게”
송언석 후보가 시장 방문하며 주민들과 재개발 종상향 필요성을 논의하고 지지 호소

[⚡]정청래 ‘내란 잔당’ 맹공...장동혁 ‘이재명 최고 존엄’ 맞불
정청래가 윤석열을 '내란 잔당'으로 맹공하고 장동혁이 이재명에 '최고 전놈'으로 맞불을 놓은 지방선거 공천 논란.

정청래, 하정우와 구포시장 방문 “열렬한 환영에 정말 깜짝 놀라”
정청래 의원이 하정우와 구포시장 방문해 열렬한 환영 받으며 부산 발전 다짐

[⚡]하정우와 구포시장 방문한 정청래 “부산 열렬한 환영에 정말 깜짝 놀라”
하정우와 함께 구포시장을 방문한 정청래 의원이 부산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에 깜짝 놀랐다고 전해

[⚡]이재명 대통령 "일터 안전만큼은 타협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자 일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노사 상생과 정상적인 나라를 약속.

李 "'親노동=反기업' 낡은 이분법 깨야 미래로 갈 수 있어"
이재명 대통령, 친노동=반기업 이분법을 깨고 노사 상생으로 미래 나아가자고 강조.

[르포|평택을 민심] "조국에 흔들, 김용남 몰라! 미워도 유의동?","이놈 저놈 다 싫다니까"
평택을 보궐선거에서 조국 출마로 민심이 분열되고, 김용남·유의동 지지 속 반감도 커 보인다.

[⚡]침 튀기며 항의하는 국힘...서영교 위원장 '봉변' 마지막까지 충돌
국회 국방위에서 서영교 위원장과 국민의힘 의원 간 자료 출력 문제로 격한 충돌 발생

이재명표 ‘공정수당’, 묘수 될까 악수 될까
이재명 정부의 공정수당이 비정규직 문제 해결 묘수인지 악수인지 분석

“여기까지 가능한가요?”...‘가정간호’ 사각지대
루게릭병 환자 가족이 가정간호 거절당한 사례 통해 제도 사각지대와 개선 필요성 부각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4년 선고...선고 내내 고개 '푹'
김건희 통일교 금품수수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 선고받음.

아침부터 모인 국민의힘 ‘소장파’...송언석 조기 사퇴론에 “지금은 아니다”
국민의힘 소장파, 송언석 원내대표 조기 사퇴 반대하며 지방선거 승리 우선 강조.

특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징역 20년 구형…“법을 내란 도구로 전락”
특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20년 구형한 소식 보도

[⚡]이재명 대통령 “제미나이 가끔...버그인가?” 직설적 질문에 구글 CEO 반응?
이재명 대통령이 제미나이 AI 버그를 지적하자 구글 CEO가 가드레일 문제를 설명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