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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사과한 바로 그날에‥ 대구 경찰, '제 식구 봐주기' 정보 유출? (2026.08.07/뉴스데스크/대구MBC)
대구 동부경찰서가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수사정보 유출 의혹으로 경찰관들을 압수수색했다.

"안전화가 녹아내린다"‥아스팔트 위 '더 뜨거운' 노동자들 #Shorts (MBC뉴스)
폭염 속 아스팔트·소각장·폐차장 노동자들이 녹는 안전화와 139도 도로 위에서 10시간 작업하는 실태를 보여준다.

25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 정상 영업 언제 가능? (2026.08.07/뉴스데스크/MBC충북)
25일간 문을 닫았던 홈플러스 청주점이 8월 7일 가오픈했으나, 9월 4일 회생계획 가결 전까지 정상 영업 여부는 불확실하다.

폭염에 고랭지 농사 직격탄‥ 가축 폐사도 잇따라 (2026.08.07/뉴스데스크/원주MBC)
폭염으로 평창 고랭지 무·고추·감자 농사와 강원도 가축이 직격탄을 맞았다.

도로 없애고 잔디광장‥ 원상복구 '논란' (2026.08.07/뉴스데스크/여수MBC)
순천 그린아일랜드 잔디광장 존치 여부를 두고 주민 불편과 생태 가치가 충돌하며 원상복구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투표 통계 조작' 충북도·진천군 선관위도 압수수색‥ 비수도권 유일 (2026.08.07/뉴스데스크/MBC충북)
충북 선관위 압수수색으로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이 비수도권까지 확대됐다.

"제발 밭일 멈추세요" 드론까지 총동원 (2026.08.06/뉴스데스크/대전MBC)
폭염 속 고추 수확을 위해 일하는 고령 농민들의 안전을 위해 드론과 방송이 동원된 상황을 보도한다.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2026.08.06/뉴스데스크/광주MBC)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 최종 후보로 백승주·윤난실 두 사람이 지명됐다.

"물 뿌려도 바로 증발"‥ 더위·가뭄에 녹아 버린 작물 (2026.08.06/뉴스데스크/MBC충북)
폭염과 가뭄으로 브로콜리·고추·포도 등 농작물이 말라 죽거나 성장을 멈추는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상수원 보호 '법 개정으로 새 국면'‥ 약속 지킬까? (2026.08.06/뉴스데스크/원주MBC)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신청 권한이 횡성군으로 확대되면서 20년 묵은 지역 갈등이 새 국면을 맞았다.

딸기 4계절 생산시대‥ 신품종·스마트팜으로 개막 (2026.08.06/뉴스데스크/안동MBC)
신품종과 스마트팜 기술로 딸기 4계절 생산이 가능해졌다.

'뇌물 전과 보좌관' 논란 정치권 확산‥ 박병국 "죄송" (2026.08.05/뉴스데스크/MBC충북)
뇌물 전과 보좌관 임용 논란에 대해 박병국은 반성하며 임용 강행 의사를 밝혔고,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경북도, 식품한류국 신설‥ "반도체의 6배, 세계 식품시장 정조준" (2026.08.05/뉴스데스크/안동MBC)
경북도가 식품한류국을 신설해 세계 식품시장 공략에 나섰다.

[투데이 Pick? Pick!] '초고가·비거주' 겨눴다‥부동산세 '현실화' (2026.08.04)
2028년부터 시가 45억 원 초과 주택 종부세율이 2%까지 오르고 1주택자 공제액이 축소되는 세제 개편을 보도한다.

김민석, 與 당대표 경선 충청서 선두 (2026.08.01/뉴스데스크/대전MBC)
김민석 후보가 충청권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지율 상승을 강조했다.

'충청 U대회' 1년 앞으로‥ "협력해 성공 개최" (2026.07.31/뉴스데스크/대전MBC)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1년 앞두고 예산·인선·폭염 대응 등 준비 과제를 논의했다.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가세연 찾아간 PD 보자마자.. [뉴스.zip/MBC뉴스]
가세연 김세희 대표가 AI 조작 의혹에 대해 '모른다'며 답변을 회피하는 장면을 보도

"독립 출판, 동네 책방 다 모여라"‥ '전주 책쾌' 개막 (2026.07.17/뉴스데스크/전주MBC)
전주에서 독립출판 작가와 동네 책방이 모이는 '전주 책쾌' 행사가 열려 독립출판의 가치를 알렸다.

수개표 해도 '122표 차'‥ 맹정섭 "투표지 스캔 파일 달라" (2026.07.16/뉴스데스크/MBC충북)
맹정섭 후보가 122표 차 낙선 후 재검표 과정에서 CCTV·스캔 파일 공개를 요구하며 결과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

'내 집' 꿈꿨는데‥ 산불 임시주택 집 허가 불가? (2026.07.16/뉴스데스크/안동MBC)
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을 일반 주택으로 전환하려는 희망이 행정 서류 미비로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지리산 댐·터널 공약 실현 가능하나? (2026.07.14/뉴스데스크/MBC경남)
지리산 국립공원 관통 댐·터널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환경·재정 난관을 보도한다.

[자막뉴스] "싸게 파는 곳이 수두룩 박작".. 37배 오른 제주 주유소의 비밀 (MBC뉴스)
제주 주유소들이 협회 주도로 일제히 기름값을 50~140원씩 올려 전국 평균의 37배에 달하는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부산에선 유명한 사람이야".. '사기 혐의' 수사 끝 반전 [뉴스.zip/MBC뉴스]
부산 유명 프랜차이즈 창업자 김모 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수사받았으나 무혐의 처분 후 해외 잠적한 사건을 보도한다.

"미국·이란 협상 11일 파키스탄 재개 전망" #Shorts (MBC뉴스)
미국·이란 종전 합의 후송협상이 11일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