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3시간 전
[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곽종근 징역 9년 선고...이진우는 징역 15년 [이슈PLAY] /JTBC News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 중인 군 사령관 3명에 대한 특검 구형과 증언·증거 분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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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 중인 군 사령관 3명에 대한 특검 구형과 증언·증거 분석을 보도했다.

2024년 12·3 비상계엄 가담 사령관 5명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와 의미를 분석했다.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된 군 지휘부 1심에서 여인형 18년, 이진우 15년, 곽종근 9년형이 선고됐다.

법원이 123 비상개엄 가담 군 고위 장성들에게 징역 9~18년을 선고했다.

전 방첩사령관 여인형 등 비상계엄 가담 전직 군장성 5명에 대해 1심에서 징역 9~18년이 선고됐다.

12·3 비상계엄 가담 군 사령관 1심 구형 공판에서 곽종근은 징역 20년, 여인형·이진우 등은 30년을 구형받았고 곽 전 사령관만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5·18 유족들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에게 선처를 호소하며 탄원서를 제출했다.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소식을 전한다.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지휘관들이 내란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1심 판결을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