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026-08-31
'징역 12년' 김현태 "파병왔다 생각"…전한길 유튜브에 '옥중편지' [이슈PLAY] / JTBC News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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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소식을 전한다.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지휘관들이 내란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1심 판결을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