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빙하호 핵폭탄' 경고했던 엄홍길 "현실이 됐습니다" / JTBC 뉴스룸
2026-08-30 게시 · JTBC News ·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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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 cosine 0.73
12년 전 다큐에서 '위험 경고'…엄홍길, '이것'에 직감했다|이가혁 라이브
엄홍길 대장이 12년 전 빙하호 붕괴 위험을 경고한 이유와 네팔 참사 원인을 설명한다.

JTBC News · cosine 0.68
기자도 "고지대로" 피했다…히말라야에 '70개가 더' #뉴스다 / JTBC News
네팔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로 인한 대홍수 피해와 2차 홍수 위험으로 구조·취재진이 긴급 대피한 상황을 보도한다.

JTBC News · cosine 0.66
"비도 안 왔는데 대홍수"…전에 없던 '재앙' 시작됐다 #뉴스다 / JTBC News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로 네팔에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했으며, 지구온난화가 근본 원인으로 지목된다.

JTBC News · cosine 0.65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다' "90% 녹는 중..상상초월 속도" #뉴스다 / JTBC News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빙하호가 녹아내리며 자연댐 붕괴 위험으로 대홍수 우려가 커지고 있다.

YTN · cosine 0.63
네팔 참사, 지구 위험 신호?...기후변화에 녹는 빙하 / YTN
네팔 빙하 붕괴 참사는 기후 온난화로 얼음 접착력이 약화된 결과이며, 조기경보 시스템 확충이 필요하다.

KBS News · cosine 0.63
아시아 빙하는 ‘시한폭탄’…“일회성 재난 아냐” [월드24/월드이슈] / KBS 2026.08.31.
네팔 빙하호 붕괴로 900명 사망·4800명 실종된 대재난은 일회성 사건이 아니며, 히말라야 빙하가 기후변화로 급속히 녹아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이라는 경고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