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국민이 겪은 적 없는 재난” 부모 형제 잃고 분노…'기후 재난 피해국' 네팔, 중국·미국·인도에 공식 배상 요구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2026-09-02 게시 · 연합뉴스TV ·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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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 cosine 0.67
"中 공조 있었다면..." 국민 5%가 이재민 된 네팔 [Y녹취록] / YTN
네팔 대홍수로 국민 5%가 이재민이 된 가운데, 중국과의 공조와 조기경보 시스템이 있었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MBCNEWS · cosine 0.65
'폭탄에 맞더라도 이보다는..' "우리가 뭘 잘못?" 분노 [뉴스.zip/MBC뉴스]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과 기후재난 보상 요구를 보도한다.

YTN · cosine 0.64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는 '대재앙' 신호…기후 재난 이제는 현실[뉴스모아] / YTN
네팔·미국·중국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홍수 피해를 통해 기후 불평등과 조기경보 시스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보도

MBCNEWS · cosine 0.63
'최대 7조' 천문학적 복구액..주먹 쥐더니 '니들이 내' [뉴스.zip/MBC뉴스]
네팔은 기후변화로 인한 대홍수 피해 배상으로 최대 7조원을 중국·미국·인도에 요구하고 있다.

YTN · cosine 0.63
'에베레스트 돌'의 경고 17년 뒤…기후 재난 현실화 [뉴스UP] 다시보기 2026년 09월 01일 / YTN
네팔 대홍수로 900명 이상 사망·수천 명 실종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지목되며 기후 불평등과 국제 협력 부족이 논의됐다.

YTN · cosine 0.62
"선 넘었다" 아르헨티나 발언에 '발끈'…네팔 대홍수 둘러싼 '정면충돌' [에디터픽] / YTN
네팔-중국 접경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인한 대홍수 피해와 기후재난 배상·정보공유·개발정책 논란을 다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