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떡' 일어나더니 두 발로 '꾹꾹'..심폐소생술 하는 개의 반전 '정체' (현장영상) / SBS
2026-09-04 게시 · SBS 뉴스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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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cosine 0.70
"역시 피는 못 속이나(?)" 소방관의 반려견은 CPR도 해요…사람 쓰러지자 앞발로 '꾹꾹'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경기 소방본부 소방위와 반려견 신디가 CPR과 화재 대피 훈련을 시연하며 소방 안전 메시지를 전달한다.

연합뉴스TV · cosine 0.62
[출근길인터뷰] 인명구조견 '신디'…CPR 홍보 영상서 맹활약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경기도 소방본부의 구조견 신디가 CPR과 화재 대피 요령을 재미있게 홍보하는 영상입니다.

연합뉴스TV · cosine 0.49
“내 책임은 모두의 생명을 구하는 것” 마지막 순간까지 사람들을 대피시킨 남자…9일 후 기적처럼 발견됐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됐고, 실종된 한국인 9명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뉴스TV · cosine 0.47
[뉴스현장] 대홍수 9일만에 발전소 네팔인 직원 2명 구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9일 만에 터널에서 네팔인 근로자 2명이 구조됐고, 전문가는 드론·로봇 투입과 설계도 활용 등 창의적 구조 작전을 제안했다.

연합뉴스TV · cosine 0.46
'사망 1천 명 육박' 네팔 대홍수, 35년 베테랑 구조대장이 짚은 '생존 시그널'은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구조 현장에서 35년 베테랑이 공중·지상 수색의 한계와 호버크래프트·서핑보드 활용 등 실전 구조 신호를 제시했다.

연합뉴스TV · cosine 0.46
[뉴스초점] 네팔 대홍수 피해 눈덩이…발전소 터널 구조 난항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일주일 후 한국 긴급구호대가 현장에 투입돼 수력발전소 터널 실종자 수색을 시작했으나 진흙·바위 장애로 난항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