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짝 떼기도 힘든 수준..계속되는 비에 수색 난항 / SBS 8뉴스
2026-08-29 게시 · SBS 뉴스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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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 cosine 0.68
[인터뷰] "길 다 끊겨 진입불가" 현지 교민이 전한 네팔 상황은 / JTBC 뉴스룸
네팔 홍수 피해 지역 교민 인터뷰로 도로 유실과 구조 지연 상황을 전함

JTBC News · cosine 0.68
취재 중 "2차 홍수 대피령"…기자가 직접 목격한 네팔 상황 / JTBC 뉴스룸
네팔 홍수 피해 현장에서 2차 홍수 대피령으로 구조작업이 중단되고 실종자 수색도 어려워진 상황을 특파원이 보고한다.

연합뉴스TV · cosine 0.66
"처음에는 단순한 홍수인 줄 알았는데.." 방송인 수잔이 전해 들은 네팔 현지 분위기는?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네팔 히말라야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900여 명이 고립된 가운데 구조 난항과 현지 분위기를 전한다.

SBS 뉴스 · cosine 0.66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한국 최초' 현장 기자가 전한 참상 (ft.한상우 특파원) / SBS / 특종의발견
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을 SBS 특파원이 생중계하며 피해 규모와 구조 상황을 전한다.

연합뉴스TV · cosine 0.66
'사망 1천 명 육박' 네팔 대홍수, 35년 베테랑 구조대장이 짚은 '생존 시그널'은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네팔 대홍수 구조 현장에서 35년 베테랑이 공중·지상 수색의 한계와 호버크래프트·서핑보드 활용 등 실전 구조 신호를 제시했다.

YTN · cosine 0.66
'2차 대홍수' 위협...네팔 카트만두 현지 상황은? / YTN
네팔 카트만두 인근 홍수로 469명 사망·97명 실종, 군 헬기 중심 구조가 진행 중이며 2차 홍수 위험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