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30편 · 최신순 · 3/14
게르마늄 팔찌는 도대체 왜 유행했을까...? (진짜 건강에 좋다고...?)
게르마늄 팔찌 등 금속 건강용품의 과학적 근거와 인체 내 금속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지구 최초로 생태계 재앙을 부른 의문의 맹독 기체...?
산소 대폭발로 원시 미생물이 밀려나고, 인간의 과도한 에너지 소비가 또 다른 환경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설명한다.

산소 vs 생명체 뭐가 먼저 생겼을까?
산소는 생명체 등장 이후 10억 년 이상 지나 대량 생산됐으며, 초기 생명은 산소 없이 화학에너지로 생존했다.

지구의 물은 어디서 왔을까?
지구 물은 혜성 충돌로 공급됐고, 초기 생명 출현에 산소는 필요하지 않았다.

바다 생물의 피가 빨간색이 아닌 이유
바다 생물 중 문어·오징어는 헤모시아닌(구리) 때문에 피가 푸른색이다.

천문학자들이 9번째 행성 찾기에 목숨 거는 이유...(그게 뭐길래...?)
천문학자들이 태양계 외곽 궤도 비대칭을 근거로 제9행성 존재를 추정하며, 그 발견이 태양계 형성·안정성 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지구에 생명이 살 수 있게 된 과정
지구 냉각과 판구조 운동이 대기·물 순환을 만들어 생명 조건을 형성했다.

NASA보다 BODA가 잘하는 것
NASA의 연구비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과학 굿즈 판매를 재미있게 제안하는 영상

관리한 모발 vs 관리 안한 모발 물에 띄어봤더니
손상된 모발은 물에 잘 가라앉고, 관리된 모발은 잘 뜬다는 플로팅 테스트 실험 결과

중국이 AI 프로그램을 공짜로 풀어버린 속셈...? (일단 써 볼까...?)
중국이 AI 모델을 오픈소스로 무상 공개해 시장을 선점하고, 반도체·산업 AI 분야에서 미국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는 분석

화성에 생명체 있나요? 대답 못하는 이유
화성 생명체 흔적 뉴스는 가능성만 제시할 뿐 확증은 없으며, 비생물학적 기원 배제가 어렵다.

과거에는 지구보다 살기 좋았다는 행성
화성은 41~44억 년 전 자기장·물·대기가 존재해 지구보다 살기 좋은 환경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모든 생명체의 피는 정말 빨간색일까
생물마다 산소운반 단백질과 혈관계에 따라 피 색깔이 빨강·파랑·초록·보라로 달라진다.

73억원짜리 운석 대체 왜 비싼걸까?
화성에서 온 20kg급 운석 NW 16788이 73억원에 거래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수비형 무기인 지뢰가 최악의 무기인 이유
지뢰는 설치 후 위치 정보 없이 방치되어 민간인 피해를 장기화하는 비인간적 무기다.

관리한 모발 vs 관리 안할 모발 머리카락 대결 ㅋㅋ
관리한 모발과 관리 안 한 모발의 강도를 샴푸 100개로 테스트해 관리의 차이를 보여준다.

바다 밑바닥에 구멍이 뻥 뚫리면 벌어지는 일....(해저 싱크홀...?)
소금물 얼음으로 음료를 빠르게 냉각하는 원리와, 해저 단층·싱크홀·함수광물 탈수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다룬 영상

평소 액체인 수은 어떻게 발견되는 걸까?
수은은 황화수은 광석(진사)을 가열해 황을 날려 얻으며, 연금술의 기원이 됐다.

지구에서 쓰는 수은 망원경 우주에 못 가져가는 이유
지구에서는 회전하는 액체 수은으로 포물면 거울을 만들 수 있지만, 우주에서는 수은이 얼어버려 액체 망원경을 사용할 수 없다.

실제로 사용중이라는 액체로 만든 망원경
회전하는 액체 금속으로 포물면 거울을 만들어 사용하는 액체 망원경의 원리와 한계를 설명한다.

100년전 초전도 현상 최초로 발견된 과정
초전도 현상은 액체 헬륨을 극저온으로 냉각하는 과정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마지막 원자 번호가 172번인 이유
원자 번호 172번을 넘어서는 원소는 존재할 수 없다는 상대성 이론 기반의 물리적 한계를 설명한다.

수은이 유일한 액체 금속인 이유
수은이 유일한 액체 금속인 이유는 상대성 이론으로 인한 전자 오비탈 수축 때문이다.

사람은 왜 생각하는 자세로 볼 일을 볼까...?(전 세계 국룰 자세...?)
인간의 배변 자세는 직립보행의 부산물이며, 자율신경계가 소화·배설 신호를 통제해 의식에 불필요한 정보를 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