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02편 · 최신순 · 9/13
영원히 썩지 않는 음식이 있을까? (의외의 정체...?!)
음식의 부패를 막는 핵심은 수분·염도·당도를 조절해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인간의 항문이 위대한 이유
인간의 항문은 신축성·신경·근육·유체역학 제어 등으로 가장 뛰어난 신체 부위 중 하나다.

태양계를 뚫고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는 외계인의 함대? (정체 불명의 천체의 정체는?)
일본에서 관측된 밝은 파이어볼과 최근 발견된 성간 천체, 태양 흑점 주기가 지구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산유국이었던 대한민국
동해 울릉분지의 지질 구조가 과거 한국을 산유국으로 만들었으며, 현재도 유사한 트랩 구조가 존재한다.

토끼가 늑대보다 위험한 동물인 이유
늑대가 바다로 이동하는 현상을 통해 생태계 불균형과 토끼 과다 번식 위험을 경고한다.

인간들은 언제부터 오른손을 주로 사용하게 되었을까? (90%가 오른손잡이....?)
인간의 오른손잡이 선호는 약 60만 년 전 언어 기능 발달과 함께 뇌 좌우 비대칭이 강화되며 나타났다는 가설을 다룬다.

최근 바다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산짐승
늑대가 산에서 바다로 이동해 물고기를 사냥하며 해양 환경에 적응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다.

인류멸망을 초래할 인류 마지막 발명품
인류가 만들 수 있는 마지막 발명품으로 AI와 자가증식 나노물질을 지목하며 통제 불능의 위험을 경고한다.

거미도 자기가 친 거미줄에 걸릴까...? (바보 거미?)
거미는 5만 종 이상의 다양한 생태적 적응과 거미줄 재활용 능력으로 3억 년 동안 성공적으로 진화해온 생물이다.

"우주 뭐하러 연구하냐"에 대한 NASA의 대답
우주 연구 기술이 GPS, 고어텍스, 의료 장비, 전자레인지 등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영화 왕사남 속 옥에 티
영화 '왕사남'에서 장영실이 추우기를 발명했다는 설정이 역사 기록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빛의 속도를 시속 3km만큼 느리게 만들면 벌어지는 일...
빛보다 빠른 '어둠'은 실제 정보 전달이 아닌 간섭 패턴(그림자) 이동일 뿐이며, 매질 속 빛의 속도는 굴절률에 따라 크게 느려질 수 있다.

3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화석 물고기는 무슨 맛일까...?(이거 먹어도 되나..?)
실러캔스 등 살아있는 화석의 존재 이유와 맛, 그리고 우주 생존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논의한다.

알고나면 꽤 무서운 스타링크 위성의 진실
스타링크 위성은 저궤도 특성 때문에 대량 배치가 필요하며 수명이 짧아 매일 수십 기가 대기권으로 재진입한다.

모래에 번개가 치면 유리로 변할 수 있을까?
번개가 모래에 떨어지면 실리카가 녹아 fulgurite라는 유리관이 만들어질 수 있으며, X선·DNA 구조·천문학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다룬다.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이 대단한 이유
인터넷 데이터의 99% 이상이 해저 광케이블을 통해 전송되며, 이 기술이 현대 통신의 핵심이다.

물과 불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극한의 뜨거운 물질(쿼크 글루온 플라스마)과 차가운 물질(보즈-아인슈타인 응축물)을 동시에 넣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물질
쿼크 글루온 플라스마가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뜨거운 물질이며, 이는 태양 코로나 온도의 약 100만 배에 달한다.

태양계의 행성들 순서가 바뀌어버린 이유...?! (수금지화목토천해 가 아니라고...?)
달의 중력으로 조석 현상이 생기고, 목성과 토성의 섭동으로 해왕성과 천왕성의 궤도가 뒤바뀌었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한국이 싹쓸이하자던 푸른꽃게의 놀라운 근황
유럽에서 골칫거리인 푸른꽃게를 한국이 수입해 바이오키틴 등 공업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초록색 건물 옥상 앞으로 이 색깔로 바뀝니다
옥상 색깔이 도시 열섬 완화와 태양광 발전 효율을 위해 흰색·회색에서 검정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왜 한국 건물 옥상은 다 초록색일까?
한국 옥상 녹색 지붕은 70~80년대 가장 저렴했던 우레탄 방수 페인트의 유행으로 생겼다.

배가 터질 것 같아도 디저트는 또 들어가는 이유...(디저트 배 실존...?)
탄수화물은 인슐린으로 수분을 저장해 체중을 크게 늘리지만 지방은 저장 효율이 높고 부종을 일으키지 않아 같은 칼로리라도 체중 증가가 적다.

빛의 속도를 3kmh로 느리게 만들면 생기는 일
빛의 속도를 사람 걸음걸이 수준으로 늦추는 기술과 그 활용 가능성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