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호
33편
소요 시간 단 30분! AI 광고 제작 실전 시연 (최기석 감독)
AI 도구로 30분 만에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실전 워크플로우를 최기석 감독이 시연하며 비용·시간 절감 효과를 강조한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들끼리 어떻게 일하게 할까? (황민호 카카오 AI네이티브 전략팀 리더)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단일 에이전트 한계를 넘어 멀티 에이전트가 오케스트레이터 중심으로 협업하며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 설계 방법이다.

“요즘 모델들은 가치관이 뚜렷해요” (강수진 박사)
Claude 등 최신 LLM은 내부 가치관·감정 벡터를 갖추고 있으며, 프롬프트에 ‘왜’와 가치·감정 단어를 명시하면 정렬·제어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

클로드의 감정선을 건드리지 않고 일 시키려면 (강수진 박사)
클로드 모델은 압박·협박 단어보다 평온·안정 단어로 프롬프트할 때 더 안정적이고 협조적인 결과를 낸다.

제미나이 옴니와 플래시 3.5 시연, 평가는? (최지웅 유캔랩스 대표)
제미나이 옴니·플래시 3.5의 영상·광고 생성과 코딩 성능을 실제 시연하며, 클로드·코덱스와 비교해 속도·스타일 차이를 분석했다.

엔비디아와 삼성, SK, 현대차, LG, 네이버의 득실은 (김지현 부사장)
엔비디아 젠슨 황의 방한 목적은 GPU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온디바이스 AI·피지컬 AI 생태계 확장 파트너십이며, SK·네이버·현대차·LG 등이 주요 수혜 대상이다.

개발자가 살아남으려면 갖춰야 할 역량은 (앤드류 박 테커 대표)
AI 때문에 개발자 일자리가 줄었다는 통념과 달리, 레거시 시스템 이해와 엔드투엔드 코딩 능력을 갖춘 AI 네이티브 인재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토큰 맥싱보다 토큰 성과, 토큰비용 관리가 경영이슈 된다 (김지현 SK 부사장)
AI 시대에 토큰 소비량과 비용 관리가 기업 경영의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는 주장

'딸깍'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조선영 디자이너)
AI(주로 GPT)로 제품·포스터·광고 이미지를 만들고 기획·프롬프트·시퀀스까지 자동화하는 실무 워크플로를 소개한다.

구글은 왜 그랜저가 아닌 아반떼를 내놨을까? (최지웅 유캔랩스 대표)
구글 I/O에서 Gemini 3.5 Flash를 앞세워 '행동형 AI 에이전트' 시대를 선언하고 속도·생태계 경쟁에 나섰다는 분석

AI와 반도체 투자의 스토리라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강정수 박사)
2026년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추론 수요가 폭발하며 반도체 수요가 다변화되고 AI 경제가 본격화되고 있다.

'얼굴 바뀌지 않고 실제 사람처럼' 마법의 주문 공개 (조선영 디자이너)
AI 이미지 툴(GPT-4o, Flux 등)을 활용해 실제 인물처럼 자연스러운 얼굴·포즈·질감을 유지하며 상업용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AI영상 장인'은 어떤 프롬프트로 영상을 뽑나?
AI 영상 감독이 메타프롬프트·7단계 워크플로로 영화 문법을 지키며 고품질 쇼폼 드라마를 만드는 과정을 공개한다.

AI 영상의 '불쾌한 골짜기'를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은? (허준호 감독)
AI 영상 제작에서 서사를 통해 불쾌한 골짜기를 극복하고 감동을 전달하는 방법과 최신 AI 영상 툴의 워크플로를 설명한다.

농림 위성은 한국 농업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
한국 최초 농림위성 발사로 작물 모니터링·수급 예측·재해 대응이 가능해지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업이 본격화된다.

'탈쿠팡' 효과, 어디까지 영향을 미쳤을까?
쿠팡 2026년 1분기 실적 분석을 통해 해킹 사고 이후 탈쿠팡 효과와 경쟁사 반사이익, 그리고 쿠팡의 재무·전략적 영향을 점검한다.

K-water가 AI로 1조1000억원 어치의 물을 지켜내는 방법 (정하동 AI본부장)
K-water가 AI 정수장·디지털 트윈·스마트 관망으로 물 관리 효율을 높여 1조1000억원 규모의 물 손실을 막는 과정을 설명한다.

'대딸깍 시대' 80점짜리 결과물로는 절대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 (고승원 대표)
AI가 90점 결과물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100점짜리 차별화된 가치와 사람에 대한 관심이 필수라는 주장

AI로 바뀌는 공공기관, 성공하려면 무엇이 달라야 할까? (김창일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
공공기관 인사팀의 복잡한 총인건비 인상률 산정 업무를 AI 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자동화한 사례를 통해 AI 도입의 성공 조건을 논의한다.

"중간은 AI가 다 합니다" 인간이 살아남을 유일한 방법 (홍성준 뱅크샐러드 디자인 총괄이사)
AI 시대 경험 디자이너는 시작과 끝의 판단·취향 선택을 담당하며 중간 과정은 AI가 수행하는 역할로 확장된다.

'커리어 사춘기'가 왔다면 퇴사 대신 이것부터 하세요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커리어 사춘기를 겪는 직장인에게 퇴사 대신 자기 탐색과 작은 실험으로 나만의 일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컨설팅, 데이터분석, 마케팅… 수많은 일을 혼자 할 수 있는 이유 (고영혁 전 트레저데이터코리아 대표)
1인 기업가 고영혁 대표가 AI 에이전트 12명으로 구성된 팀을 운영하며 컨설팅·개발·마케팅 등 모든 업무를 4시간 만에 수행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AI 때문에 할 줄 모르게 된 것들이 많아졌다” (김재인 경희대 교수)
김재인 교수는 AI 사용이 학생들의 인지 능력을 약화시켜 디스킬 제너레이션을 초래한다고 비판한다.

“반도체 1등 경쟁력은 소부장이 1등 아니면 불가능하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반도체 소부장의 1등 경쟁력 없이는 제조업 지속 불가능 주장하며 혁신 경영 철학 강조

“메모리 효율화는 올 데까지 왔다. 그런데 수요는 상방이 없다”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
AI 투자 머니가 LM·인프라에서 서비스 쪽으로 이동 중이며, 메모리 효율화는 한계에 다다랐고 ETF·펀드로 분산 투자 권고.

“왜 AI로 DT를 하려 하나요? AI를 1~2% 밖에 못쓰는 겁니다”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가 사스포칼립스 과장됐다고 보고, AI 전환은 스퀘어몰픽 과제 피하고 네이티브 과제 정의가 핵심이라고 강조.

"삼성, 현대차 미국공장 경쟁력이 한국 앞서는 건 막을 수 없는 미래"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미국 공장의 삼성·현대차 생산성이 한국의 2배로, 온톨로지와 AI 결합이 제조 경쟁력 격차를 키우는 미래다.

뤼튼, 업스테이지, 라이너, 스캐터랩, 네오사피엔스, 보이저엑스 2025년 성적표는?
2025년 한국 AI 스타트업(뤼튼,업스테이지 등) 실적 분석: 매출 성장에도 적자 지속, BM 최적화 과제

주성엔지니어링의 ALG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 (황철주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이 ALG 기술로 저온 고품질 반도체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반도체·태양광 혁신 전망.

AI에이전트! 엑셀로 일시키면 40점, 온톨로지로 시키면 90점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온톨로지가 엑셀(40점)보다 AI 에이전트 이해도 90점으로 높여 데이터 통합·추론·의사결정을 강화한다.

“HBM, 터보퀀텀으론 해결 안되는 메모리 전쟁, 판을 바꾸는 반도체 VDPU가 온다”(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
AI 에이전트 시대 데이터 검색 워크로드 폭증으로 CPU 병목 발생, VDPU가 이를 가속화해 메모리 전쟁 판 바꾼다

AI는 식물에서 어떻게 신약물질 발굴할까? (박종선 인포보스 대표)
AI가 식물 유전체 분석으로 신약 화합물을 예측·발굴하는 인포보스 기술 소개

생명의 난제 해결하는 버티컬 AI ‘알파폴드’, 어디까지 왔나 (박종선 인포보스 대표)
알파폴드가 단백질 구조 예측에서 신약 개발 버티컬 AI로 진화한 현황과 한계를 전문가가 설명.


